갈비집에서 5인분 시켰다는 쓰니입니다.
아이가 꼬기꼬기 이러는건, 제가 아이한테 애교 귀엽다고 애교 한번 부려주면 엄마가 바로 고기 먹으러 가겠다고 그래서 아이가 애교 부려준겁니다.
지능이 낮다느니, 바보라느니, 장애인이라느니,
댁 아이여도 그런 말 나오나 싶네요 정말.
자작이라 하시는 분들 그냥 댁 인생들도 평생 자작으로 사세요.
갈비가 왜 10만원이나 나오냐구요? 4층 전체가 갈비집인데
예전에 땅 매매할때 간 거 아이도 먹이고 싶어서 간 건데
자릿세랑 된장국2개에 갈비 5인분 이렇게 시키니까 정확히 10만 3천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