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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인트로도 넘 좋았어

교통체증이 있는 답답한 도로 위에 뛰어 나와

춤추며 자유롭게 노래하는 사람들



보기만 해도 가슴 벅찼어요




저녁 하늘이 예쁜 언덕에서 춤추다 사랑에 빠지는 것도


여자 넷이 춤추면서 파티에 가는 장면의 색감괸 노래도

수영장에 다들 신이 나서 빠지는 씬도



커플 중 한 사람은 잘 되어 가고 한 사람은

좌절하는 과정 속에서

한 쪽의 소홀함과 한 쪽이 느끼는 불안감과 낮은 자존감,

현실적인 말다툼도 잘 그려 냈던 것 같아


재즈 음악도 너무 좋았고


결국 둘 다 각자의 꿈을 따로 이루기도 했었지...ㅠㅠ


그냥 라라랜드 하면 떠오르는 것들



연기를 하고 음악을 하는 예술가들의 삶이라

경수는 더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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