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주부입니다
남편이 교회를 나가지 않아 고민입니다
회사일도 힘들다 징징대고 하는일도 주변 사람들도 힘들어 보여
교회를 권했는데 안나오겠다해서 너무 화납니다
이게다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생긴일인데
헌금하라 종용한것도 아니고 일단 나와서 예수님 앞에 용서를 구하면
하는일도 잘되고 좋은데 왜 이러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헌금 하라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다 살림을 잘해서 집 수익의 10프로를 십일조로 열심히 내고있습니다
남편들 정말 아내말 안듣는거 보면 답답합니다
다 겪어보고 말해주는건데 교회나가보면 좋은데 왜그러는지 이해가 전혀 안되요
여기계신분들도 교회 나가보세요 안나가면 난중에 후회합니다
다 천국 가라고 말씀드리는건데 천국가기 쉬운데 왜 지옥에 살려고들 하는지..
너무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