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이어트 몇 년 전에 시작해서 자기 관리 계속 하는 사람이야.내 고민은 우리 엄마가 지금 50대 초중반인데 71kg정도 나가우리 엄마 살면서 날씬한 적이 없어. 예전에 90에서 20kg 굶으면서 빼신적이 있는데 그건 거의 30년전... 내가 태어나기도 전 때고 내가 입에 닳도록 건강을 위해서라 살 빼고 아빠처럼 건강관리 하라고 해도 그거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더 건강에 해롭다니 뭐라니... 의사 선생님이 여기서 지방 안 빼고 근육 안 키우면 금방 죽는다고 했는데도 금방 잃어버리더라...10년 넘게 설득해온 딸 입장으로서는 포기했지만 포기할 수 없는 숙제가 되었지근데 내가 알기로는 다이어트 우리 엄마 같은 나이에 시작하면 많이 못 뺀다고 들었어솔직히 요즘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고 그래서 우리 엄마 비싸고 예쁜 옷 한 벌 사주고 입혀주고 싶은데진짜 덜도말고 더도말고 그냥 딱 15kg정도만 건강하게 빼줬으면 좋겠어...가능할까...? 아무말도 괜찮으니까 댓글 부탁할게!
추가)아 별로 없지만, 전체적으로 다 말하고 싶어서 추가 할게느낀 것이 일단 간 부터 고치게 하도록 해야겠어단거는 안 되고 엄청 짜게 먹으시는데 그거 부터 고치도록 하고하루 종일 집에 있으시니까, 이것도 밖에 같이 많이 나가면서 고치도록 해야지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스스로의 의지인데, 이건 어떻게든 해서 조금만 빠지면 저절로 생기지 않을까? 나도 3kg정도 빠지니까 10kg정도를 재미있게 뺏어조언들 너무 고맙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성공하면 꼭 후기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