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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후기 아닌 후기야

ㅇㅇ |2017.07.28 18:32
조회 819 |추천 1

오늘 부모님 집에 오셨어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집안 다 뒤졌는데 아무도 없었고 나만 존 나 혼났다 망상증있냐는 소리도 들음 ㅎㅎ 나 모르게 방구를 뀌었거나 귀신이 옆에 있었거나 둘중 하나였나봐 좀 __ 1 같은후기지만 그래두 궁금한 사람 있을까봐 글쓰러왔어 그럼 안뇽

+) 그 구린내가 안씻어서 나는 암내 라기보다는 방구 뀔때 약간 피식 하면서 나오는 방구인데 냄새 약간 단내+썩은내 나는거 뭔지 알지 그런 냄새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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