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연애하면 헌신하는 스타일이야
그래서 다들 이별을 말하고 그후에 다시 연락이오더라 그런데 내가 미련없어서 다 안받았어
그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났는데 그사람도
헌신하는 스타일이더라구 연애를하면 다 차였는데 그후에 연락이 왔더라구 하더라구
헌신은 헌신끼리 만난다고 하잖아?
그런데 여기서 웃긴게 헌신끼리 만나도
다른 한쪽이 마음이 더 크면 어떻게 되는줄알아?
다른사람들처럼 똑같이 되더라
그게 진짜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오더라
본인도 모르게 느슨해지고 당연하다라는식으로 나도모르게 그렇게 되더라
내가 그랬어 여태 한번도 그런적없었는데
그사람 만나고 내마음의 변화가 생기는걸 느끼더라 와 거기서 정신이 확 들면서
다른사람들이 어떤느낌이였는지 대충은 알겠더라 사람이 그냥 느슨해져 그걸 당연하다라는 생각을 안하는데도 그냥 그렇게돼 자기자신이 그이후로 다시 잘해줫어
그런데 그사람은 그걸 몰랐나봐
결국 다른사람들처럼 이별을 먼저 말했어
여기서 느낀건 헌신은 헌신끼리 만나도
내 마음이 어떤지 빨리 눈치채는게 제일 중요하다 라고 느꼈어
그냥 내가 느낀걸 써본거야
다들 연인이 주는 사랑에 고마움을 느끼길바래
물론 그게 본인도 모르게 찾아오니까
정신차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