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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 오는 날 찜닭을 시켰더니...

북지기 |2017.07.28 23:06
조회 461 |추천 0



주문할때 "비오니까 천천히 조심히 오세요" 라고 했다고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4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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