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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가 반지하 살라고 했습니까?" . jpg

싸이콘 |2017.07.30 13:23
조회 1,467 |추천 1

조 씨는 오전 10시쯤 집 앞 지하 하수도관에 설치된 역류방지시설이 작동하지 않자, 시청에 다급히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담당 공무원의 답은 예상 밖이었습니다.

 

"시가 그거 유지 관리할 필요나 어떤 목적으로 설치한 게 아니에요"

 

"그 반지하를 저희가 지으라고 한 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반지하에 사시는 것 아닙니까? 왜 왜 저희가 저기 반지하까지 해서 그 몫까지 관리해야 합니까? 맨홀 뚜껑을 그러니까 아주머니들이 힘들면 아저씨들을 불러서 열 생각을 하시고"

역류방지시설은 하수가 저지대 주택으로 역류하는 걸 막아주는 장치입니다. 시흥시는 지난 2010년, 국비를 지원받아 103개를 설치했습니다.

 

 

먼저 민원인이 주무관한테 쌍욕하고 지1랄 염병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공무원도 열받아서 언성높이다가 저런말나왔다고 하는데

 

방송에는 악성민원인이 본인에게 유리한쪽만 편집해서 공무원이 일안하는 그런 부류 인간이라고 악마의 편집 당한거라고 ...

 

근데 이것도 카더라 라서

 

진실은 저 너머에...

 

 

 

(아니 근데 내가 가져오는 건 다 왜 아무리 확인 하고 가져와도 이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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