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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쿠키네3

초코쿠키 |2017.08.01 00:50
조회 17,010 |추천 94
이번엔 둘째 쿠키군입니다
초코는 남편의 선물이었고 , 쿠키는 구리시에서
어떤 분이 xx천에서 구조했는데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와 매일 싸워대는 통에 .. 출근도 못하고
지키고 있다며 입양요청 글을 올리셔서 직접 가서
데리고 온 아이에요 ~
암컷인줄로 알고 데려왔는데... 시크한 수컷냥이었죠~
1년이 넘도록 꾹꾹이도 제대로 한번 받아 본 적 없는
시크냥...
그러나.... 간식을 위해서라면 가끔은 애교도 부리는
먹보~
지금은 6킬로가 넘는 뚱냥이 .....
내 사랑 ~


















추천수94
반대수0
베플ㅋㅋㅋㅋ|2017.08.01 07:14
저희는 닝줍당했어요ㅋㅋ.... 지금보다 훨씬 작은상태에서 발견했지만 지금은 잘 크고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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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둥이들|2017.08.01 13:59
저희 막둥이도 이번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져서 안락사 당할뻔한걸 집사인 제가 고이 모셔왔답니다~~ㅋㅋ 지금은 아주 잘~~자라고 있지요...~~ 집사님도 쿠키군과 행복학 사랑스런 날들만 되시길 기도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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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17.08.06 23:07
3년전 시골에 부모님이 땅 사셨는데. 거기 수리하면서 머물때(지금은 거의 주말에만 가요. 냥이들 밥줄겸), 배고파하는 새끼고양이가 집으로왔길래. 아빠가 먹을거를 줬대요. 그렇게 그렇게 소문이 나고 소문이나서.. 우리집은 길냥이 정모장소가 되었어요. 그 새끼냥이가 새끼를낳고, 또 새끼를 낳고.. 사진에만 6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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