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둘째 쿠키군입니다
초코는 남편의 선물이었고 , 쿠키는 구리시에서
어떤 분이 xx천에서 구조했는데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와 매일 싸워대는 통에 .. 출근도 못하고
지키고 있다며 입양요청 글을 올리셔서 직접 가서
데리고 온 아이에요 ~
암컷인줄로 알고 데려왔는데... 시크한 수컷냥이었죠~
1년이 넘도록 꾹꾹이도 제대로 한번 받아 본 적 없는
시크냥...
그러나.... 간식을 위해서라면 가끔은 애교도 부리는
먹보~
지금은 6킬로가 넘는 뚱냥이 .....
내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