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얘랑 목욕탕응 갔거든? 목욕탕에 보면 한정막? 한증막? 고거 있잖슴 거기 들어가서 30분째 들어누워있었는데 조카 잠오는거야. 거의 잠들기 3초전이였는데 걔가 " 야.. 야아아앙.. " 부르길래 내가 걍 씹었거둥 그러니까 팔로 배부터 툭툭툭 치더니 ㄱㅅ 위까지 올라와서 ㄱㅅ에 대고 팔 두드려도 내가 반응없으니까 자는 줄 알고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ㄱㅅ 쓰다듬음... 개 당황해서 일단 계속 자는 척 했는데 실수로 만진거야 뭐야 제발 이거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