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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이 쌍수한게 죄인가요?

짜증 |2017.08.01 23:49
조회 4,349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이에요. 제가 원래 외모에 관심이 없었어요 근데 엄마가 저보고 저는 쌍수를 해야 될 눈이라며 쌍수를 2016년11월달에 학교끝나고 성형외과에 예약하러 갔죠. 쌍수를 2017년1월3일에 했어요 생각보다 붓기가 되게 빨리 빠지더군요.. 그리고 고등학교로 올라와서 새학기가 지난다음에 얼마안지나서 애들끼리 수군거리는거에요? '쟤 쌍수 한거아니야?', '쌍수를 해도 망한애가 있잖아?'라고 하면서 저를 쳐다보구요. 여자, 남자애들 몇명이. 솔직히 저는 쌍수한거 만족해요 처음엔 무서워서 하기 싫었지만, 하고나니까 라인이 이쁘고, 쌍수를 한 뒤에 눈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요즘에 쌍수는 시술이라던데.. 쌍수했다고 이렇게 욕먹어야되나요?조언 듣고싶어서 쌍수 한 사진 올려요 그리고 전 화장 안해요 틴트만 바르고 다녀요..

+그리고 쌍수하는데 돈 많이 들었어요. 쌍커풀, 앞트임, 눈매교정, 제가 미간에 흉터가있어서 흉터제거까지 했어요. 총 195만원 들었어요.... 쌍수한게 티나지만 그렇게 욕할정도로 못 봐 줄 정도까진 아닌데... 자꾸 소심해지네요..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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