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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나도 즐기고 있눈데 막이랭.. 허허


경수는 너무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좀 담백하고 깔끔한 음식을 좋아하는 것일까??



일식이 과하지 않은 맛의 깔끔한 요리인 것 같아서

나도 좋아하긴 한당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경수는 변함 없으면서도
변하고 있구낭

가치관이나 철학 같은 게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바뀐다기보다 성숙해지고 성장한다고 해야 하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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