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달 다 되어가는데 제발 저 좀 구해주세요

힝힝힝 |2017.08.02 16:56
조회 429 |추천 0
같은 독서실 다니는 오빠랑 삼주사귀고 깨졌어요

제가 고백했고 그래서 사겼고 차였어요

이유는 그오빠가 삼년준비한 시험이 눈 앞에 있기 때문

이제 곧 끝나는데 헤어지고도 마주쳤었는데

정말 절 다 잊은 거 같았어요 뭐 추억이 애초에 없었으니

말은 시험끝나고밥먹자했지만 이건 그냥 헤어지는당일

진정시키려는 말이었던 거 같고 별로 절 좋아하지 않았던

거 같아서 저도 한달 넘게는 그래도 이렇게 힘든거 내가 좋아했으니까 시간이 약이다 하면서 참았는데 두달이 되어가니까

그냥 미칠것같아요 그 오빤 시험보고 더 예쁜여자소개받을거고

노느라정신없을텐데 두달째 매여서 이러고 있다는게

감정이 가슴이 답답하고 죽을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도 시험끝나도 연락안오겠죠

저 너무 좋아했나봐요 너무 힘들어요 빠져나오기

나쁜기억이없어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