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서빙알바 구인광고를 보고 면접을 갔다왔습니다.
구인광고에 밤5-자정12 시급7,500 월4회 휴무
면접에서 시급 7,500원으로 보고 왔다니까 맞다고 합니다.
연락 준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사장님하고 얘기를 해본결과 밤5-자정12시 알바가 아닌 직원으로 뽑기로 하였고 시급 7,500원은 젊은 애들한테 주는 돈이라고 합니다.
저는 월급으로해서 백삼십이라고 합니다.
일단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요.
다른거 이거저거없이 그냥 시급7,500원으로 계산해서 한달 월급으로 받는 것보다 시급이 아닌 월급으로해서 백삼십 받는게 이득인건가요?
(월4회 휴무는 공통)
알바하려고 (알바로 알고) 가기는 갔지만 저는 저 시간을 원하기때문에 알바든 직원이든 상관 없구요.
참고로 제가 학원을 좀 길게 다녀야해서 아마 짧게는 삼개월 길게는 육개월이상..
될 수 있으면 한군데 오래 있으면서 돈 벌고 싶은거는 없지않아 있어요.
수입이 있어야 학원도 계속 다닐 수 있는 거니까.
이런 사유라면 직원신분이 아무레도 낫겠지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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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금요일부터 나오라고해서 그러기로 했거든요.
학원 다니려면 수입이 있어야해서 알바홀서빙 시급 7,500원으로 보고 간거였구요.
학원 어쩌면 일년은 다녀야할지도 모르는 일이라서..
한군데 오래 있으면서 돈 벌고 싶은데 전화 와서는 7,500원은 젊은 애들한테 주는 돈이라고 하면서 직원으로 뽑기로 했다면서 저는 월급 백삼십이라하셔서 좀 당황스럽기는 했는데요.
(7,500원 이것도 내가 꼬치꼬치 캐 물어서 젊은 애들한테 주는 돈이라는 말 듣게됨)
내일이라도 문자를 드리든 전화를 드리든 시급제 원한다고 말해봐야 하나 어쩌야하나.. 갈등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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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아닌것 같아서 직원으로는 일 못해드린다고 했어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