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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자들을 위하여!! 스테이크 편

냠냐암 |2017.08.03 02:07
조회 20,468 |추천 37
와우!! 오늘의 판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조만간 파스타 편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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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 이어쓰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혼자 시리즈 쓰고 있는 냠냐암 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한 스테이크만 모아봤어요.
그때 그때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해서 가니쉬는 다 비슷 비슷~파쪼가리 통마늘 애호박 등등 있는대로 그냥 합니다요. 전에 올렸던 것들과 중복 주의~!
스테이크 모음이라 부득이하게 중복 되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고고~~

1,2. 오늘 저녁때 해먹은 부채살 스테이크

레어로 구워서 찹찹♥♥





3. 2주 전에 구워먹은 척아이롤 스테이크

요건 미디움 레어로 제대로 구워 졌는데 단면 찍은게 없네요...소스 안뿌릴까 하다가 집에 소스가 아무것도 없어서 돈까스 소스 뿌렸더니 맛없고 플레이팅도 엉망 동생이랑 같이 먹을라고 가니쉬 무식하게 많이 얹었네요 ㅋㅋㅋ 배고파서 살짝 정신줄을......



4,5. 채끝 스테이크

언젠진 기억 안나고 마트에서 저렴하게 덩어리 고기 사다가 부처링 해서 포션 나눠 뒀다 가족과 실컨 구워 먹었어요. 귀찮아서 그렇지 훨씬 저렴하다는~





6. 요것도 채끝 스테이크

푸디 앱으로 찍으니 너무 포샵 처리가 심하네요.
요즘엔 그냥 카메라로 찍어요 부담스러워서 ㅎㅎ




7. 이마트 척 아이롤 스테이크

저희 어머느님은 국거리 용으로 늘 이마크에서 척아이롤을 쟁겨 두시는데요 가끔 제가 이렇게 스테이크로 구워 먹습니다.
두께가 얇아서 육즙 쫙~은 아니지만 아쉬울땐 괜찮아요. 요건 삘받아서 머쉬룸 소스까지 만들어 얹어 먹었어요.



8,9. 찹스테이크

찹스테이크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부모님이 좋아하셔서 가끔 합니다. 정해진 레시피로 소스를 만드는게 아니라 그때 그때 삘 대로 소스를 만들다 보니 맛이 다 달라요 ㅎㅎ 최근에 한 9번이 젤 맛있었어요.
근데 소스 비율이 기억 안남...





스테이크 사진은 이게 전부네요.
오늘은 여기까지~Good 밤 되세요 여러분
추천수3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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