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에요.
직장 나간다고 놀고 먹고 있을 생각은 없는데 여자친구가 결혼을 미루자고 하네요.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 만나고 싶었는데 결혼 미루자는 소리에 사랑이 식네요.
서로를 위해 파혼하는게 맞겠죠?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에요.
직장 나간다고 놀고 먹고 있을 생각은 없는데 여자친구가 결혼을 미루자고 하네요.
힘들 때 같이 있어주는 사람 만나고 싶었는데 결혼 미루자는 소리에 사랑이 식네요.
서로를 위해 파혼하는게 맞겠죠?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