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후반되는 남자입니다
전여친은 저랑동갑이구요
연애기간은 1년 되구요
연애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정말한번도 안싸우고 정말행복하게
사겻어요
매일보는게 서로 즐거움이라 생각하며
거의하루도 빠짐없이 서로에게 미쳐잇엇죠
매일 여자친구 출퇴근은 무조건
제가 시켜주고
양가부모님들도 결혼전제로
만난다고 말씀드리고
양가부모님들도 서로를
너무좋아해주셧습니다
그러다보니 동거를 하게됫고
동거를 하면서 부터
연애중후반을 가면서..
서로 얼굴만보면 싸우게됫어요
싸운게 누구의잘못도아닌
서로 의견이달라 그걸로
서로자존심을 안굽히다보니
매일같이 싸웟죠...
그래서 제가 시간을 갖자고
3번정도 말하니
여친이 다붙잡앗습니다
시간을왜가지냐고
서로 죽이되든 밥이되든
지지고볶더라도 부딪히자고
하면서요
저는 항상여친의 논술적인언어에
항상붙잡혓구요
그러다 2주정도는 그냥그럭잘지내다가
여친이 저랑사귈때 큰잘못을한걸
제가 우연치않게 발견해서
헤어지자고 하니
정말 무릎꿇고 싹싹빌더라구요
난 그럴필요없다고 그러지마라고
시간을 3일만 달라고 하고
나왓습니다
그3일동안 생각하는데
여친은 카톡으로 계속 잘못햇다고
해서 한번이고 처음이니깐
용서해주고
다시 이쁘게사겻습니다
그러고 한달뒤부터
다시 서로 으르렁대면서
또 계속 싸우게되어
제가 우리 이러다가 미래고머고
정말답이안보인다
서로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먼잘못이 서로에게잇는지
서로에게 소중함도 느껴보자고
하니 절대안된답니다
여친이 내놓은 해결책이
마지막한번 사겨보고 안되면
우리 깨끗하게 정리하자고 해서
저도 동의햇구요
그러고 정확히 2주뒤에
정말미친듯이 싸워서
끝을맺엇구요...
여친은 저랑 헤어지기 3주정도 전부터
회사사람하고
썸을타고잇엇던것도
눈치까고잇엇는데
전 눈감고 잇엇거든요...
그래도 제가 아쉬운놈인지
제가 5일정도는
매달렷는데
안되더라구요
마지막5일차에 연락하니
소름끼친다고하구요
그래서 저도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여친부모님께 찾아뵙고
정말죄송하게 여친하고
사이정리하게됫다고
말씀드리고
사이를 완전 정리햇습니다
딱5일 지낫는데
전여친이 자기친구들한테
저를 완전 쓰레기로 매장시키네요..
친구들이 다 한명건너서 아는사이고
직접친구인 친구도잇고 ..
친구들이 저한테 연락와서
니여친이
니가 구속시키고 자유를주지못해
너무스트레스받앗다고
지금은 자유로운게너무좋다고
한다고
그리고 너 이러쿵저러쿵 어째햇냐고
여러얘기들을 들으니...어의가 없더라구요
해명도 하지않앗구요
서로 더 악한감정으로
남기싫어서 안햇어요
친구들은 계속말해보라해도
저는 아니다 이렇게끝난거 가지고
다시얘기하고싶지않다고
햇구요
이여자가 난중에라도
후회하고 연락이올까요?
여자들심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