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치유하면
아픔딛고 세상밖으로..
아무한테도 얘기못한
자매의 고통...
자식의 고통.
태어나자마자 사랑을 받아보지못하고
정서적학대속에 자란나.
흑역사속에 언제나 울었네.
얼굴만 멀쩡해서 더 힘들었다.
가짜미소라도 내가 행복해지고 싶었을뿐.
그것마저 가식이라 싫어하고 욕했던 주변여자들..
나약해서 도망치기 바빴던 나.
마음의 문이 닫힌지 오래.
당당하게 무난하게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