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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짝남한테 수치플 제대로 당함

ㅅ ㅂ ㅅ ㅂㅂㅈㅅㅅㅅㅂㅅㅂ 한강가서 다이빙 해버리고싶다 야호 하 나 같이다니는 애들이 쫌 많은데 그중에 짝남이 있단말임 근데 오늘 다같이 노래방 갔는데 노래방에 사람 많아서 그 밖에 쇼파에서 기다리기로 하고 쇼파 수가 부족해서 몇명은 서있었음 난 앉아있고 내 짝남이 나랑 얘기하명서 내 앞에 서있었는데 내 옷이 파인편은 아니고 내가 앉아있다가 허리 아파서 앞으로 좀 숙인 상태로 얘기하는고 있었음 그러다 애가 갑자기 나한테 귓속말 까진 에바고 가까이 와서 그 옆쪽에서 안보이게 입가리고? 작게 안에 보인다고 말해줘서 바로 옷 목쪽으로 올리고 허리펴고 다시 앉고 걔는 화장실간다 하고 갔ㄴ데 촤대한 민망하지 않게 말해줘서 고맙깅한데 그 옷 속에 다 보였다는게 겁나 쪽팔림 아 땅파고 들어가버릴까 그냥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말거는게 낫ㅅ겠지? 얼굴 빨개지진않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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