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 - 2,300,000 (개인사업상 매달 달라짐) 이번달은 1,700,000 밖에 안되네요...
나 - 750,000 (세금하나두 안빠짐)
관리비,휴대폰2대,전기요금,도시가스,보험(오라버니 건강보험,생명보험 조만한거하나)
- 200,000
차할부금
- 300,000 (36개월 할부중 25번 남음)
차기름
- 250,000 (경유인데두..직업상 차를 마니 사용함)
차보험료 (1,000,000중 700,000 카드로 3개월 할부,300,000은 4월달에 내야된다네요)
- 240,000
일년에 네번 나라에 내는세금(일년에 대충 2,400,000~3,000,000)
- 200,000
오빠용돈 (점심 도시락 사줘도 용돈은 줄지 않네요...젤 속상해요..)
- 300,000
카드사용(거의 장은 카드로 사용.의복비.주말데이트비등.. 그리 흥청망청 쓰는 스탈도 아닌데 많아요)
- 400,000
제가 일한지 몇달 안되서요... 그전엔 오빠가 버는걸론 전혀 돈 모을 생각을 못했거든요..
요즘은 제가 번돈은 없다생각하고 건들지두 않고요..
오빠 버는걸로 쓰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적은월급은 아닌데도 영 돈이 모아지지가 않네요..
오빠가 하는일이 차로 하는거라서 차할부며.기름이며.세금이며.참... 이리저리 돈 빠지는게 참 많아요.
어떻게 하면 줄일수 있을까요..
오빠가 이제부터 모든걸 카드로 사용하라 하네요..
이번에 사업자 등록증을 내면서 카드로 사용하면 연말정산을 받을수 있다나....요...
그래서 카드로 쓰는데 현금쓸때보다 더 지출을 마니 하는거 같기두 하고요...
이제 좀 더 자제해서 써야겠죠....(참고로 전 정말 짠순이거든요...근데 울 오빠는 저보고 그만 아끼래요..
치.... 흥청망청 돈 쓰는 여자랑 함 살아보라징.. 하죠... ㅋㅋㅋ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울오빠가 절 도와주지 않네요.. 주말마다 친구 만나고 싶어서 안달이에요... 나가도 절 항상 데리고는 다니지만 사실 나가면 돈이잖아요.. 술마시고 친구 만나는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래도 결혼후에 마이 좋아진편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전 성이 차질 않네요.. 넘 친구 못 만나게 해도 사회생활에 지장 있을거 같기두 하고... 참 저의 집은 시내서 좀 떨어져 있어서 주말에 친구들 만나고 집에 들어올땐 거의 택시를 타거든요.. 넘아깝지만.. 울오빠가 놀고 싶다니 한번씩 봐줘야죠...)
어떻게 하면 지출을 좀 줄일수 있을까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