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하지 말라고 신신 당부를 했는데 나가기만 하면 음주운전을 하네요..
화내면서 잔소리하니 한다는말이 "음주운전을 해서 내가 너한테 피해준거 있냐?
돈을 내라고 했냐? 대신 감옥에 가라고 했냐" 며 오히려 따지네요..
저한테 그냥 신경쓰지 않음 될것을 신경써서 지신세 지가 볶는다 뭐라하는데..
연인사이에 신경을 끄고 살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집에서 차로 5~10분거리는 만취해도 절대 대리 부르는 거리가 아니랍니다..
어느 미친놈이 이 가까운 거리를 대리를 부르냐며 불러야 된다는 제가 이상하데요..
그럼 택시타고 다니라해도 택시비가 아깝다네요..
도무지 말이 안통해요 ㅠㅠ
음주운전이 얼마니 심각한 범죄행위인지 모르는것 같아 댓글 보여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