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유 모르게 알바를 많이 짤려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성격에 문제있는건지
아님 보통 알바하는 20대분들 짤리는경험 많이 하시는건가요?
그리고 진짜 이상한건 솔직히 짤리는 이유를
전. 혀 모르겠다는거요ㅠㅠㅠㅠㅠ
원래 조리과를 나와서 요리를 했었어요. 그래서 서비스직도 했고 일손은 빠른편이에요
저는 사장들이 싫어해서 자르는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일하는데 있어서는 큰 문제없었고 오히려 적응이 빨랐고
알바동료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분위기도 좋았는데
갑자기 사장이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그러는경우가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알바친구들도 황당해서 네?? 언니가 짤렸다고요? 왜요?ㅋㅋㅋㅋ 언니완전좋았는데ㅠㅠㅠ
이렇게 아쉬운경우도 많았구요. 2년전에는 직장도 그런경우가 있었어요.
물론 다행이도 취직한지 3일만에 사장이 짤랐어요.수습기간이었는데
3일만에 오늘까지만 일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도 문자로 같이일하던 동료가 ㅇㅇ씨 괜찮으세요? 왜그만두시는거에요?
묻더라고요ㅋㅋㅋㅋ 저인들 알겠나요.........
제가 사장이 싫어하는 스타일인가요?
일문제없이 하고 (잘난척 아님. 알바할때도 빨리빨리 쳐내서 첨엔 사장이 잘한다고 좋아했음)
동료들이랑 잘지내면되는거지 뭐때문제 잘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