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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갑질 왕격인 여인들의 말

tigerahn |2017.08.07 22:47
조회 49 |추천 0
방금 뉴스를 보니까 공관병사에게 악랄하게도 갑질중의 갑질을 한 여인이, 아들 같아서 그랬다고 했다네.

며느리에게 가장 골때리는 시모의 말이 딸 같아서 그랬다는 말과 어쩜 그리 닮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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