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요즘 심즈 글 올라오길래 예전에 깔아놓고 한참 안 들어간 심즈 프리플레이에 접속을 했음
일단 소개할 가족은 내가 심즈를 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 만든 심인
퀘스트 수행 용으로 쓰던 집이라 좀 많이 더러움 ㅈㅅ 이해좀 나중에 이쁜 집 가져오겟뜸
일단 저기 보이는 넷이 리카르도 가족임ㅎㅎㅎ
엄마 스테파니 리카르도! 스테파니는 내가 심즈를 시작했을 때 가장 먼저 만든 심임ㅎㅎㅎㅎ 하얀 피부에 금발을 가진 젊은 엄마당
얘는 아빠. 데이비드 리카르도. 심즈 프플이 여심은 (그나마) 봐 줄만 한데 남심은 허벅지 폭발 직전에 머리는 무슨 떡진 저스틴비버 아니면 힙찔이 밖에 없음 옷도... ㅈ망... 솔직히 스테파니 너무 아깝다 내가 업어키운 스테파니...
맏이인 메리 리카르도! 부농색 좋아하는 10대임 근데 더워보이니까 옷좀 바꿔입히겟슴ㅇㅇ 지금 8월 초인데 리카르도 가족 집에는 에어컨이 없다
머리 묶고 옷 갈아입혀줌 오구오구 내새끼 비록 오다리지만 엄마 닮아서 이쁘장함
이 아가는 루이스 리카르도! 아직 어림. 아빠 닮아서 안 그래노 피부 까만편인데 하도 나가 노는 거 좋아해서 더 탐. 누나 따라 부농색 조아함.
이 옷 귀엽다 헤헤
벌들아 더 쎄게 울어 웽!!!!!!!!웽!!!!!!!!
저기 안경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낱개로는 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애기 옷 귀여운 거 몇 개 있어서 한 번 입혀봣다
+참고로 심즈 프플 중에서도 빻기로 유명한 성인 남심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에 뭐 주렁주렁 매달린 것 좀 보센 진짜 저게 뭐야... 핏은 대체 무슨 소재인지 알 수 없을정도로 괴이함
근데 저건 약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핑크색을 떠나서 박진영 비닐슈트 옆에 있어도 꿀리지 않을 바지...^^ 바지 옆쪽? 이라해야하나 거기에는 트레이닝복 마냥 줄 그어져 있음 대체 이건 정장일까 츄리닝일까...
할말하않.
새벽이라 볼 사람 얼마나 될지 모르겟네 아무튼 발캡쳐 죄송하고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모루겟다..^^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