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는 정말 저와 아이 밖에 모르는 가정적인 여자입니다.
그런 그녀가 최근들어 외출이 잦아지고 화려한 스타일의 옷에
잘 신지않던 하이힐 까지 신고 밤 늦게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에는 패턴 잠금장치가 어느새 되어있더군요.
여기까지는 뭐 여자니까.. 프라이버시니까..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마지막으로 아내의 옷에서 진한 남자향수 냄새가 났습니다.
이젠 의심보단 확신이 먼저 들기 시작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