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초5 여자임!!
중1인 오빠가 있는데 아침에 엄마가 오빠 ㄲㅊ에 털났다고 그러는거야 ㅜㅜㅜㅜㅜ
밥먹다가 토할뻔함 ㅜㅜㅜㅜ
오빠는 엄마한테 그런말 왜하냐고 막 짜증내고 ㅜㅜㅜ
어제까지 오빠가 샤워하고 알몸으로 돌아댕겼는데 내가 자세히 안봐서 털났는지 몰랐나봐;;
엄마한테 오빠 2차 성징 이야기 듣고 이젠 오빠가 징그러워 ㅜ
너흰 안그랬어... 아무리 자연스런 현상이라곤 하지만 ㅜ 왠지 이젠 좀 멀리 느껴지고 ㅜ
징그럽다 ㅜㅜㅜ 너흰 안그랬어?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