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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2차성징이 왔데

ㅇㅇ |2017.08.08 13:31
조회 326 |추천 0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초5 여자임!!

 

중1인 오빠가 있는데 아침에 엄마가 오빠 ㄲㅊ에 털났다고 그러는거야 ㅜㅜㅜㅜㅜ

 

밥먹다가 토할뻔함 ㅜㅜㅜㅜ

 

오빠는 엄마한테 그런말 왜하냐고 막 짜증내고 ㅜㅜㅜ

 

어제까지 오빠가 샤워하고 알몸으로 돌아댕겼는데 내가 자세히 안봐서 털났는지 몰랐나봐;;

 

엄마한테 오빠 2차 성징 이야기 듣고 이젠 오빠가 징그러워 ㅜ

 

너흰 안그랬어... 아무리 자연스런 현상이라곤 하지만 ㅜ 왠지 이젠 좀 멀리 느껴지고 ㅜ

 

징그럽다 ㅜㅜㅜ 너흰 안그랬어?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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