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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너무싫다

ㅇㅇ |2017.08.09 03:39
조회 115 |추천 0
부모님 차별 오지고 동생 개;씨;바;련은 중2병 걸려서 돈 훔치고 왕따시켜가지고 강전간년이 철든척 뒤지고 할머니 지금 아프신데 아빠는 조카 거의 학대 수준으로 소리지르면서 이게 다 할머니를 위해서라고 그지랄한다 아휴 전교권 안에 들어서 칭찬받고싶어서 성적표 보여드렸더니 실망하는거 다 티나고; 더웃긴거는 동생은 ㅅ벌 반등수 뒤에서 2등 하는 정도인데 가수하고싶다고ㅋㅋㅋㅋㅋㅋ연습생 오디션 보는데 진짜 1도 못붙었다ㅌㅋ;; 한 50번 넘게 본 듯 근데 부모님은 걔 기죽을까봐 부탁하는거, 신경질부리는거 다 이해해주고 맨날 학원 앞까지 데리러 가고 나는 도서관에서 공부해야된다고 좀 늦게끝난다 했더니 개뭐라하는데..부모님끼리 싸워도 내탓 동생 가출해도 내탓 뭐만하면 내탓 진짜 죽이고싶어; 나는 사고 한번 안치고 밖에서는 예의바르다고 칭찬까지받는데 왜 집에서 이런 취급 받는지 모르겠다 나ㅏ진심으로 돈 쪼달릴까봐 학원도 안다니고 혼자 공부하는데 동생ㅇ년은 나한테 욕이나 쳐하고 앉아있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속터지기 일보직전 참고로 저는 고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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