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저희는 이 집에 산지 10년이 되어가는데
밑에 집이 새로 이사를 왔는지 갑자기 올라오는 담배냄새때문에 부모님이 정말 힘들어하십니다 ㅠㅠ
아침이랑 밤마다 밑집에서 피는 담배냄새가 안방 화장실까지 들어오거든요
몇번 경고를 주고 경비실에 얘기를 해도 계속 피나봐요
그래서 냄새가 날때마다 발로 쿵쿵 구르고 그만피리고 소리를 질러도 여전합니다.
15년 피다가 하루아침에 담배를 끊으신 아버지는 머리끝까지 화가나셨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사를 가자고 하시는데
전 이 집이 좋아요
밑집의 민폐때문에 저희가족이 도망치듯이 정든집을 떠나야하는게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아버지가 집을 내놓기전에 제가 뭔가 해결을 해보고싶은데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여러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