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가 판을 자주 본다해서 들어와보다 이렇게 글까지 남기네요..
저는 1년반을 그남자와 거의 동거 하듯이 살았어요 장거리였기에 한번 붙어있으면 길게 보았죠
저는 학생 그사람은 직장인
그렇게 둘이 추억이 너무너무 많고 성격도 너무너무 잘 맞았습니다.
그런데 ㅠ 주변말 들어보니 저만나기전에 원래 어플로 여자를 만나고 사귀고 했다던군요 여자관계도 안좋고
근데 저한텐 잘했고 주변사람들도ㅠ저 만나고 많이변했다해서 믿었습니다 진짜 잘해줬거든요
근데 첫번째 바람, 두번째 여자문제 , 세번째 바람, 네번째 어플문제등 우리사이엔 항상 크고작은 여자문제가 문제였아요
그래도 너무 사랑하니깐 제가 죽을꺼같아서 주변말 다 무시하고 바로 용서해줬었아요 ㅠ 그렇게 다시만나 잘만나왓는데 서로 습관처럼 뒤에서 어플로 여자랑 대화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1년 반째 만나다 주변에서 말해주더라구요 헤어지라고 .. 그런상황에 알게된 안마방 .. 가서 안잤ㅅ다곤 하는데 그렇게라도 믿고 싶은 제 심정
그사람이 일주일째 일도 때려칠꺼고 죽을꺼같다고 저희 집앞에서 밤을 새고 편지까지 쓰고 울면서 반성하는데 자긴 진짜 또 그러면 친구까지 잃는다는데 ......용서해달라는데 쓰레기 맞고 죽이고 싶은데
아닌거 알고 시간이 약인거 아는데 저도 여자라 마음이 흔들리네요...바보같이 추억이 너무 좋게 기억되서인가봐요
혹시 정말 정신차리고 사는 분 잇을까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