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비스업인데 미치겠습니다..
분명히 싫다고도 하고 영업에 지장이 가고 있다고도 말하는데 알바생 입장에서 함부로 내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ㅠㅠㅠ..
+ 물건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하거나 모르는 물건 찾아달라고 하면 한없이 너무나도 친절하게 답 해드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나이, 학교, 무슨과, 남친 유무, 어디 사는지, 뭐 좋아하는지 물어보거나 대뜸 자기스타일이니 자기 쿨한 사람이라 만나보고 아니면 끝내는 걸로 하자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거나 다른 손님 들어오면 사려고 하는게 있는 척 물건 보다가 손님이 가면 다시 와서 물어보거나.. 등이 있습니다ㅠㅠ
* 알바생이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답해드리는 것은 다른 분께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랍니다.. 그렇게 하라고 교육 받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