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개월차인 새댁입니다^^;;
신랑이랑 연애 기간이 6년입죠 ㅎㅎ 연애중에도 딱히 피임이나 콘돔을 이용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배란일 신경을 쓴것도 아니고 약한 1년 전에는 배란일 상관없이 질내 사정이 다반사였구요
다행히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긴 하지만... 연애기간도 길었고 해서인지.. 애기가 기다려지네요
8월 20일
9월17일
10월17일
생리 시작해서 거의 7일 가량해요
10월 25일
10월 30일
11월 1일
11월2일 숙제를 했어요 ㅜㅜ
맘 편히 먹는답시고 딱히 배란일에 꼭 맞춰야한다는 생각 없이 숙제를 하긴 했지만...
오늘 아침 아주 가벼운 두통(현재까지)에 아랫배 오른쪽의 상당한 짧은 땡김이 간간히..
가슴이 무거워 진다 해야 하나? 암튼 생리전 살짝 아픈듯하게.. 그런 증상이^^...
아랫배도 계속 신경을 써서 그런건지 허리랑 가치 생리전 살짝 불편한듯한 느낌이오고요^^:;
어제부턴 위액이 계속 심하게.. 오늘 아침엔 양치하다 토할뻔 ㅠㅠ(너무 깊이 해서 웩~ 거리는거 말구요^^;;)
제게 이런 증상들이 있어요 ..
임신.. 아니겠죠??
벌서 3달째 실망을 하고 꼭 임테기만 하고나면 생리가 터져서 약국가기도 조심스럽네요 ㅠㅠ
참~ 이번달 생리는 11월 17일 예정이에요^^
선배 맘님들~ 저 이번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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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추가 할께요^^;;;;
오늘은 신랑이 없고 내일 저녁에 숙제를 해도 가능성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