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하다
병신같다고 욕하더라도
난 어릴 때부터
이런 인생,이런 연애를 할거라고 다짐했고.
내가 좋아하는 누구든
내 순정을 다 바치고
정말 보석처럼 아껴줄거라고
다짐했다.
난 철벽이 되려고 된게 아닌.
어쩔 수가 없었다.
아무튼
또......
난 금사빠가 아니기에......
난 여러 여자 필요없거든.
딱 한 명......
내 순정을 바칠....
단 1명만 있으면......
또 그 사람과 연애한다면
거기서 난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원래부터 이게 옳다고 믿고 살았다.
그리고 지금 좋아하는 사람은
누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