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세를 주러갔다가 생긴일인데요~~
집주인아들과잘아는사이입니다.. 같이 회사도 다니고 그랬는데 처음부터 회사를같이 다닌것이 아니고 집주인아들을 먼저 아는회사에 취직을 시켜줬습니다 저희 신랑이~~~
그런데 통근차량이 없어서 출퇴근이 어려워 집주인이와서는 자기네 아들하고 같이 다녀달라고 부탁을하더라고요~~~기름값은 반반부담하자고하고 그래서 기름값도 같이 내준다고하니 신랑도 승락했습니다 그런데 몇달이되도록 그많은 기름값을 신랑만 부담하고는 고맙다는인사도없고 오히려 더 큰소리칩니다.. 몇달후 집주인아들은 퇴사하고 신랑이 기름값달라고하려고 전화하니깐 집주인아들이하는말이 왜 전화했어 이**야 하면서 욕을 막하더래요..주위사람들도 다들었음 전화수화소리가 넘커서~~그리고는 우리가 집세를좀줄게있어서 줄려고 갔는데 왜왔냐는식으로 또 욕을하더래요..돈주러왔다고했겠죠~~집주인어른들이 아무도 없어서 형(주인아들)한테는 못준다고 (주인어른들이 아들한테주지말라고했음돈을)하니깐 또 오만상 욕을하더니 정말 못들어줄많큼 치욕적인 말을해서 신랑도 욕을했다네요.. 그런데 갑자기 칼을들고와서는 멱살을잡고 죽이네살리네하더니 우리가족까지 협박하면서 세들어사는집에와서 다때려부수니마니하길래..아니다 싶어서 칼까지 들고있으니..그래서 신랑은 그집을 나올려고하는데 뒤에서 둔기 같은걸로 머리 쳐서 그자리에서 머리가깨지고 바로 내려오면서 신고하고 병원을가서 치료하고 파출소가서 조서작성하고 그래 왔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진단서 때러 병원갔는데 2주나오더라고요 이런일로인해서 우리집은 매일매일 문잠궈놨나 확인하고요.. 지금 당장 알아본집도없고해서 이사도 못나가는상태고 누가 똑똑 해도 숨죽은듯이 조용이 문앞에누가있나 보러가고...하루하루가 가슴조이면서 살고있습니다..집주인어른들께서 잘못했다고하는데 아들은 나타날생각도안하고 부모님이 와서 그냥 얼버무릴라고하는데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전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칼~~~~헉~~그상상만해도 가슴이 뛰고 손이 떨립니다 지금도~~~
머리다친건 그다지 심하지는않은데 맨정신에 칼들이댔다는것이 넘 이해가 안갑니다..신랑은 말도 안하고 그쪽에서다 욕하고 자존심상하는말까지.. 없이사는것들이 어쩌고저쩌고 이런말들~~~~이해가 안갑니다..왜 그렇게했는지..
어른들은 좋게 좋게 넘어가자고하는데..저나 신랑이나 넘 화가나고 괴씸해서 용서가 안됩니다 이런경우도 고소가되나요~~고소가 된다고해도 형벌은 얼마나되고 만약합의를본다면 합의는 어떻게해야되나요..맨정신에 어떻게 그렇게 할수있을까 진짜 정신병자 같아요~~
지금은 도망가고 나타나지도않고 전화도 안받고 미안하다는 전화도 없고 이사람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같으면 확똑같이 해주고싶은데.. 그렇게하믄 나도 같은사람되고 고소를해야할까요~~아님 좋게 사과받고 넘어가는게 좋을까요~~이런일은 첨당해서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문잠겼나 확인한답니다..휴~~
새벽에자다가도 벌떡일어나서 문잠겼나 확인하고 진짜 사람이 할짓이아니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