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난21살여자임 반년째남친이없으므러 음슴체
세수하다가 문득 참을수없이 궁금해짐
내친구들은 하나같이 다 예쁨
여기서 친구들이란 나랑 어느정도이상 친밀한사람임
근데 나랑 친한 애들은 왜 다 이쁜건지 궁금해짐
1. 베프1: 이국적이게 이쁨
2. 베프2: 여우상. 남자홀리게 이쁨
3. 고딩친구1: 금발에 아이돌상
4. 고딩친구2: 옛날얼짱상. 눈짱큼
5. 대학친한언니: 모델같음. 개여신
6. 대학친구: 청순. 쇼핑몰모델같음
초중고대까지 나랑 친한사람들은 싹다예쁘단걸 깨달음. 근데 저 여인들은 서로 접점이 1도 없음. 난 한명한명씩 깊게사귀는 타입임. 난 왜 모아놓고보니까 이런 결과가나왔는지 모르겠음. 우리나라여자들이 요즘 다 예쁜가? 난참고로 절대 친구 얼굴로 가려사귄적 없음. 내가 친구고르는 기준은 무조건 나한테 잘하는사람임. 나에게 헌신적이지 않은 친구들은 멀리하다보니 저들이 남음. 그냥저냥 친한애들중에는 못생긴애들도 있고 평범한애들이 대다수임. 그런데 나랑 개인적으로 친한사람들을 떠올려보니까 다 예쁜거임.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아니라 객관적으로 예쁘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내가보기에 내얼굴은 평범함.
내가 나도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친구를 가려사귄거임? 아니면 요즘 예쁜여자들이 너무 많아진거임?걍 문득 생각하다보니까 너무궁금해져서 뻘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