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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교계뉴스] 종교와 정치와의 만남은 이제 STOP

보석상자 |2017.08.10 02:33
조회 50 |추천 0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는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하며,
국민들은 종교를 선택하고 종교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음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했는데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정치와 종교의 유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내용을 낱낱이 알려드릴까 합니다.

 

 

종교자유국인 대한민국에서 특정 종교를 다닌다는 이유로 내 자녀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다면?
그리고 관공서에서 교단의 차이로 인해 부당한 행정 조치가 내려온다면?
또 교회에서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설교가 나온다면?
어떨것 같으신가요?
참 안타깝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러한 일이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선거에서 어떤 후보를 찍어야 한다는 내용인데요.
허나 성도들에게 권면의 수준을 넘어 협박 수준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정치와 종교가 바른 역활을 하지 못하고 사회적인 갈등과 불안을 초래하고 있는것입니다.

 

 

이같이 정치와 종교가 하나되는 모습 속에는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한기총이 배후에 있습니다.
한기총은 한때 삼선개헌을 지지한 보수진영이 전두환 정권과 결탁하여 1989년에 출범한 단체입니다.


일제 때에 "하나님 외 다른신 섬기지 말라"는 첫번째 계명을 어긴 장로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장로교의 뿌리에는 한기총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입니다.
즉, 한기총은 기독교를 위한 것이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창설된 단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종교단체라 부르기에 한계가 있는데요.

 

 

오히려 한기총은 하나님이 금기시 한 돈, 권력, 이단 정죄에 집착하였으며,
정치 권력과 유착 관계를 계속 보여왔습니다.

한기총 회장님이 특정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도 하고,
기독교계가 바라는 정책을 정책에 반영되도록 후보자에게 전달을 하는 등...

 

정치인들의 말에 좌지우지 되는 목사님들!
그리고 목사님 말에 움직이는 정치인들!
이런 모습이 바로 종교의 본래 모습을 잃고 하늘과 땅의 법 모두를 위반하는 것 아닌가요??!

 

이들의 행위에는 한기총의 역사를 거슬러 가면 더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일제때에 기독교인들은 천황신을 숭배하였으며, 천황신에게 절하고 찬양을 하였습니다.
심지어 1938년엔 창국장로교 총회는 신사참배 결의안을 통과 시켰으며,
먼저 목사님들이 일본식 침례를 받고, 일본까지 가서 신궁에 참배까지 하였습니다.


당시 교회에선 예배 때마다 천왕을 경배하는 기미가요를 제창하였습니다.
이로서 한국 교회는 씻을수 없는 오명을 받게 되었고,
그 증거는 신사참배에 반대해서 나온 고신파가 증거입니다.


즉, 이들이야 말로 친일파가 아닐까요?

이들은 반국가.반사회.반종교 행위를 했음에도 오늘날까지 진실된 회개를 하지않고 있습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는 성경 말씀(마7장)처럼,
오늘날 한기총 목자들의 행위는 부패하고 타락한 한국 교회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헌법을 어기고 정치와 종교가 야합하고 있는 대한민국.
이제는 그 깊은 뿌리를 뽑아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권력을 등에 업고 자행하는 불법 행위 또한 영원히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CBS 교계뉴스] 종교와 정치와의 만남은 이제 STOP!
https://youtu.be/2eff_3Ai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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