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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교계뉴스] 종교와 정치의 야합, 그 배후는???

happytree |2017.08.10 11:59
조회 21 |추천 0

[CBS 교계뉴스] 종교와 정치의 야합,

 그 배후는 ???

 

 

 

 

지난 시간에는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하며,

 

국민들은 종교 선택의 자유와 종교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음에 대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정치와 종교의 유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내용을 낱낱이 나눠볼까 합니다.


 


 

​여러분~! 

만약 특정 교육을 다닌다는 이유로

 내 자녀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다면?

그리고 관공서에서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부당하게 행정 조치를 한다면?


 


 

​또 교회 설교시간에 목사님이 성경 말씀이 아닌

​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설교가 흘러나온다면?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일까요?


 


 


​하지만!!

이러한 일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지금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선거에서 반드시 누구를 후보로 찍어야 한다는 내용인데요.


 


 


하지만 교인들에게 권면의 수준이 아닌 협박이 돼버렸는데요~


 

이는 정치와 종교가 바른 역할을 하지 못하고

되려 사회 갈등과 불안을 가져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이 정치와 종교가 야합되는 현실 속에는

한국기독교를 대표한다고 자처하는 한기총이 배후에 있습니다.

한기총은 한때 삼선개헌을 지지하던 보수진영이

전두환 정권과 결탁해서 1989년에 출범한 단체입니다.

 


 

​특히 일제강점기에 "하나님 외 다른 신 섬기지 말라"라는

기독교의 계명을 어긴 장로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뿌리에는 한기총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결성되었는데요.

따라서 한기총은 기독교를 위한 것보다는 정치적, 사회적인 목적으로

창설된 단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종교기관이라 부르기에

 태생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오히려 한기총은 성경에서 금기시 한 돈과 권력,

무분별한 이단 정죄에 집착하였으며,

정치권력과 유착 관계를 지속적으로 보였습니다.


 



 


 

​한기총 회장님이 특정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도 하고,

기독교계가 바라는 정책을 후보자에게 전달을 해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정치인들의 말에 좌지우지되는 목사님들!

 

 

그리고 목사님 말에 움직이는 정치인들!

이러한 모습이 바로 정치와 종교가 기준을 잃고

 하늘의 법과 땅의 법 모두를 위반하는 것 아닌가요??!


 

​이들의 이러한 행위에는 한기총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일제 때에 당시 기독교인들은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구약 솔로몬과 같이 일본 신을 숭배하였으며

 절하고 찬양을 하였습니다.

심지어 1938년엔 한국장로교 총회는

신사참배 결의 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으며,

먼저 목사님들이 일본식 침례를 받고,

일본까지 가서 신궁에 참배까지 하였습니다.

 

 

 

 

​교회에선 예배 때마다 천왕을 경배하며

 일본 기미가요를 제창하였습니다.

이로써 한국 교회는 씻기 힘든 오명을 받게 되었고,

그 증거가 바로 신사참배에 거부하다가

 갈라져 나온 고신파가 증거입니다.

오늘날 한기총의 근간인 장로교는 일본 사람과 하나 되어

 각 교단을 선동하고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을 하셨으니...

이들이야말로 진짜 친일파가 아닐까요?

이들은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진실된 반성을 하지 않고

기독교계의 기득권을 잡고 있습니다.

오늘날 헌법을 무시하고 정치와 종교가 손을 잡고 있는 오늘날 대한민국.

이제는 그 깊은 뿌리를 뽑아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권력을 등에 업고 자행하는 불법 행위도

영영히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CBS 교계뉴스] 종교와 정치의 야합, 배후에는 한기총이! 

 https://youtu.be/2eff_3Ai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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