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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ㅁㅊ년이 다있음

|2017.08.10 16:14
조회 1,033 |추천 1
난 요즘 까페에서 알바중인 여잔데

며칠전에 화려하게꾸민 여자애가

악의가 섞인 눈으로 쳐다보더라고. 응대하는 내내.

알바 인생 5년짼데 날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은 처음이었음.



초면이고

잘못된거도없었는데 걘 왜그랫던걸까?

그냥 미친년인가 아님 몸파는년인가?

그 악의 서린눈이 안잊혀져서 글씀

걔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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