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로 쓸게요
어떻게 써야될지는 모르겠는데
반에 여학생들끼리 무리?지어다니잖아요 물론 아닌 반도 있겠지만 저희반은 그게 좀 심한거같더라고요
한달전에있던일인데(그친구를ㅇㅇ이라고할게요)
다른 친구들하고 얘기같은걸할때 항상친구들이
ㅇㅇ이 뒷담화를 하는데 하는얘기를 보면 다 ㅇㅇ이뚱뚱하다고 이유없이싫다는 얘기 뿐이였어요.
저도 얘들하고있을때 그친구들과 ㅇㅇ이욕을 많이 했어요
근데 제가 있었던 무리 수 가 저합쳐서 5 명이있었거든요 근데 저기있던 친구한명이 제가있던무리2명에게 진짜이유없이 따돌림당해 무리에서 나가게되고 ㅇㅇ이랑 놀더라고요 그래서 다른애들과 저는 걔욕을 이유없이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변명일수있지만 제가 ㅇㅇ이랑 나간친구편을 들면 저도 그렇게 될거같아서 무서웠거든요
그런데 걔네들이랑 만나다가 그무리에있는2명이저한테
(저희무리에서 나간친구를 B라고할게요)
"솔직히 B집 너무 가난하지않냐? 집이너무좁아
나라면 그런집에서 못산다 "
라고 말을 하고 그친구 부모님 욕까지하는데 너무 충격을먹었어요
그래서 그때는 걔네들이 말하고나서 너무 놀라서
바로집에 간다하고 집에와서 생각을 해봤는데
진짜 뒷담화도 상처주는일인데 친구가정사랑 부모님욕까지하는거는 정말 아니라고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때는 A하고B한테 너무미안했어요
내가 무리에서 왕따당하기싫다고 애들 뒷담화를하는건 당연한행동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유없이 외모가지고 욕하는건 더더욱 잘못된행동이니까요
그래서 몆칠뒤에 학교끝나고 카페에서 A하고B한테 욕한거랑 외모비하한거 다말하고 정식으로 미안하다고 했어요
근데 걔네들은 괜찮다고 근데 그무리에있는애들하고는 친하게 지내고싶지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정말고맙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면서 미안하다고 계속한거같아요
그때 너무미안하더라고요 이런착한친구들을 내가 욕했구나
그리고 그다음날부터 그친구들하고 쉬는시간에 같이 그림그리고있는데 그무리애들이 저보면서
막 화난표정으로 잘들리진 않았지만 욕을하는거같더라고요 거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약간
서운했는데 A와B가 저런애들 신경쓰지말고 그냥 우리끼리행복하자 라고했어요
그래서 신경안쓰고지내고있는데 방학되니까
무리애들 카톡 상메에 "우리반에 조카 싫은년3명있는데 넘나힘든것ㅠㅠ " 이렇게되있고 또한명은"지도같이욕했으면서 욕하기있냐 __년아"
이케되있더라고요
진짜 A하고B한테 너무미안하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참고로 중3이고 주작진짜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