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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페미니즘이 일상인 것 같음,

ㅇㅇㅇㅇ |2017.08.10 23:00
조회 67 |추천 0
https://womad.me/l/24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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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일상인 것 같다고 하는 것이

 

스웨덴사람 모두가 다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여기도 반페미 있고 페미니스트 아니라는 련들 꽤 있음.

 

내가 말하는 건 사회적 분위기님

 

한국 여자들이 말하는 인간다운, 여권이 올라간 삶이 여기선 일상인 느낌??

 

팔을 문신으로 다 덮은 스웨덴갓치가 서비스 직을 하고,

(헬조 같으면 사람이 문신은 꿈도 못 꿈)

 

교사가 자신이 레즈비언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고,

 

동성애 인식 ㄲㅅㅅㅌㅊ라서 좋고,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게 여기선 너무 당연함.

 

ㅈㄴ 여기 사람들 개차갑고 날씨 앱창나서 우울한데

 

헬조에서 맑은 날씨에 매일매일 사는 것 보다

 

여기서 가끔씩 따뜻한 날에 돗자리피고 노는 며칠이 더 행복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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