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갑자기 생각나서 쓰는데
고급식때 도서관갈때마다 맨날 보이는 한남충이 있었다
키는 나랑 비슷해보였고 안경낀 9급충이었음ㅋㅋ
근데 그놈 면상이 ㄹㅇ사각형이고 조카큰거임
그래서 진심 웃겨서
볼때마다 빵터져서 웃음참기 힘들었는데
그래도 대놓고 웃긴 좀 (안) 미안해서 피식피식 새어나오는거 억지로 참았다
근데 어느날 그 한남충이 쪽지로 웃는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몇살이냐고 시간되면 만나자고하고
지 번호를 적어놓고 연락하라는거 아니겠음? ㅋㅋㅋㅋㅋ
_펄 멘트까지 찐따같음
ㄹㅇ 어이없어서 저새끼 뭔 병신이짐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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