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포스팅에는 종교와 정치는 반드시 분리되어야 하며,대한민국 국민들은 종교를 선택하고, 선택한 종교에 대해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음을기독교 소식을 통해 전해드렸습니다.
오늘도 이어서 정치와 종교의 유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내용을 낱낱이 전해드리겠습니다.
[기독교 소식] 종교와 정치와의 유착으로 인한 피해
종교의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특정 종교생활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여러분의 자녀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다면?
그리고 관공서에서 종교의 차이로 인해 부당하게 행정 조치를 당한다면?
더군다나 교회 설교 시간에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말을 듣는다면?
그런데!!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이도대체 믿 겨 지 시 는 지 요 ! ?
아래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위 사진은 선거에서 어떤 특정 후보를 찍어야 한다는 내용인데요.거룩한 성전에서 땅의 선거를 두고 감히 성도를 생명책에서 지워버린다?이는 권면 수준을 넘은 어이없는 협박 수준인데요;;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당신이 하나님인 줄?
즉, 이는 정치와 종교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갈등 및 불안까지초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ㅜ
이같이 정치와 종교가 하나되어 야합하는 속에는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배후에 있습니다.
한때 삼선개헌을 지지한 보수진영이 전두환 정권과 결탁하여 1989년에 출범한 단체가 한기총입니다.
특히 일제 때 "하나님 외 다른신 섬기지 말라"는 제 1계명을 저버린 장로교가 있습니다.그리고 그 장로교를 근간으로 한기총이 결성되었는 데요.
이는 한기총은 복음전파가 아닌 정치적인 목적으로 창설된 단체인 것입니다.
한기총은 하나님이 금기시한 돈, 권력, 이단 정죄에 집착하였으며,정치 권력과 유착 관계를 계속 보여왔습니다.
한기총 회장이 특정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정책에 기독교계가 바라는 정책을 반영하도록 후보자에게 전달을 하는 등...
정치인들의 말에 좌지우지 되는 목사님들!그리고 목사님 말에 움직이는 정치인들!
하늘과 땅의 법 모두를 위반하는 한기총의 행태!
이들의 행위는 한기총 역사를 거슬러 가보면 더욱 이해가 잘 되실 것입니다.
일제 때 신앙인들은 천황신을 숭배하였으며, 천황신에게 절하고 찬양을 하였습니다.심지어 1938년엔 창국장로교 총회는 신사참배 결의안을 통과 시켰으며,먼저 목사님들이 일본식 침례를 받고, 일본까지 가서 신궁에 참배까지 하였습니다.당시 교회에선 예배 때마다 천왕을 경배하는 기미가요를 제창하였습니다.
이로서 한국 교회는 씻을수 없는 오명을 받게 되었고,이에 신사참배에 반대해서 나온 고신파가 그 증거가 되지요.한기총의 근간인 장로교,,, 이들이야말로 친일파였죠.
한기총 뿌리인 장로교가 반국가.반사회.반종교 행위를 했음에도 오늘날까지 진실된 회개는 커녕,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는 성경 말씀(마7장)처럼,오늘날 한기총 목자들의 행위는 부패하고 타락한 한국 교회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땅의 헌법, 하늘의 천법을 다 어기며 정치와 종교가 야합하고 있는 대한민국!
이제는 그 깊은 뿌리를 뽑아내야 할 것입니다.또한 권력을 등에 업고 자행하는 불법 행위 또한 반드시 영원히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이상 오늘의 기독교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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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소식] 정치와 종교와의 야합은 이제 그만! STOP!
동영상 열어보세요 ~~ https://youtu.be/2eff_3Ai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