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조금 어이없는(?) 사건을 겪어서
올려봅니다
본론으로 가시죠
저번주 토요일 저는 친구들과 놀고 집을 왔죠
그런데 엄마 아빠 할머니는 친척들과 강원도로 1박2일로 여행을 가시고
저 와 삼촌 둘이있었습니다
그래서 삼촌이랑 밥먹고 보니
딱! 무한도전 할시간이더군요 ㅎ!!
그래서 전 무한도전을 보는데 삼촌이 노홍철 을 보면 미** 이라고 하시거든요
소리지르고 그러니까요 ㅎ;
삼촌이 "에이 저런 미** 나오는거 말고 다른거 틀어~"
저는 무한도전을 좋아해서 그냥본다고 했죠
그리고 삼촌이 평소떄와 같이 마실(놀러) 가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띠리링띠리리링 전화가 오더니만
엄마 한테 왔습니다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
니가 뭘 했길래 삼촌이 그렇게 화났어!?
니가 뭘 했길래 삼촌이 그렇게 화났어!?
니가 뭘 했길래 삼촌이 그렇게 화났어!?
ㄷㄷㄷ 삼촌이 삐지셧나봅니다 ㅜㅜ
헐 ㄷㄷㄷ 그떄 느꼇습니다
50대도 삐지는 구나! 라고
다음부턴 삼촌에게 무한도전에 재미를 알려드려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