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동네 숯불구이집 운영중이에요
티피나올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찾아주시는분들
많아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하고있습니다.
중3딸이 있는데 알바를하고싶어하더라구요
딸친구까지같이요 주방홀서빙 하는데
저희 같은경우 손님들 편의를 위해서
손님이 불편해 하지않는이상 직원이
옆에서 구워줍니다.
딸친구는 최저시급을맞춰주는데
딸은 시급4천원씩주고있어요
근데 아이가 불만이 상당한데요
저희도 알죠 근데 저와 남편도 괘씸한게
주말에 바쁜날에 주방 아줌마좀 도와주라고
하면 한번도 도와준적이없어요
그러면서 부모한테는 최저시급맞춰달라고
그러는데 남편은 그럴생각도없고
동네에도 알바자리가 많이 없거든요
오히려 저희가 더 서운해요
그래도 한편으론 마음이 좋지는않네요
최저시급주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