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해주더라고...그래서 영민이가 동동이랑 봤다했지? 그게 기억나서 계속봤는데 ㅎ 영화 잔잔하니 풋풋하고 적당히 진중하면서 가벼우면서 좋더라고...내가 주인공들 또래가 아니어서 그런지 주인공아이들 보다는 ㅎ 그 아이들의 시선에서 잠깐씩 ㅂㅣ쳐지는 그 주변어른들에 대한 장면들 몇개가 살짝씩 가슴을 치더라는..,못본 방토들 있으면 봐봐^^ 연령대는 상관없이 볼수있을거 같더라~
티비에서 해주더라고...그래서 영민이가 동동이랑 봤다했지? 그게 기억나서 계속봤는데 ㅎ 영화 잔잔하니 풋풋하고 적당히 진중하면서 가벼우면서 좋더라고...내가 주인공들 또래가 아니어서 그런지 주인공아이들 보다는 ㅎ 그 아이들의 시선에서 잠깐씩 ㅂㅣ쳐지는 그 주변어른들에 대한 장면들 몇개가 살짝씩 가슴을 치더라는..,못본 방토들 있으면 봐봐^^ 연령대는 상관없이 볼수있을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