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 접어야겠죠?


거의 매일 만나다시피 1년을 넘게 만났어요.

잦은싸움에 화해를 해도 나중에 또 싸우게 된다면

그 상황을 다시한번 더 겪을 자신이 없다며 떠났어요.....

붙잡히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지금 그사람이

일적으로도 너무 바빠서 힘들다고 하네요.......

생각할 시간을 달라해서 알겠다고 했더니

많이 사랑했어도 이건 다른차원의 문제라며

아무리 생각해봐도 자기 생각엔 여전히 변함이 없다고

연락이 왔어요..... 으휴ㅠㅠㅠㅠㅠㅠㅠ

평소에도 칼같은 성격에

아니다 싶음 아니다라고 생각하는사람인걸 알아서인지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끝인것 같아서.......

일도 너무 바빠 제생각도 안나겠죠..? ㅠㅠ

이런 단호한 남자도 나중에 후폭풍이 올까요..?

후회를 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에도 싸웠을때 제가 먼저 연락안하면

연락한통도 없던 사람이에요.....

그냥 저를 떠올리는 날이 하루라도 왔으면 좋겠어요..잉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