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를 대신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우선 저희 어머니는 제가 어릴 때부터 M알로에 대리점을 운영하셨다가 K알로에 대리점을 운영하시게 되었는데, K대리점 보증금 문제로 억울한 일이 있으셔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6년 전에, K알로에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아, 보증금은 건물을 담보로 잡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보증 금액이 3백만원).
그리고 1년을 운영하면서, 대리점가 3백만원 이상을 외상이 깔리면 제품은 못주겟다고하여 그 선에 맞추어서 대리점 운영을 했는데, 그때 당시 담당(K알로에 대리점 담당)이 현재 300만원 외상이 있으니, 150만원을 값으라고 하여 값았는데, 아무연락도 없이 제품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며칠이 지나고 몇 달이 지나도 주지 않아, 갑자기 몸이 아프게 되어 두달동안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제품을 다시 달라고 하니, 주지 않고 대리점을 그만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당시 K알로에 대리점 담당이 150만을 우선 값고 그만두면 건물보증을 풀어준다고 하여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만둔다고 하자, 2백만원을 값으라고 하여, 150만원 남았는데 왜 2백만원을 내냐고 따지자 말을 듣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고 회피하였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3백만원을 갑자기 값으라고 하고 대표랑 전화통화를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해도 억지만 쓰고 무조건 3백만원을 값으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요약해서 6년전에 150만원을 값으려고 했는데, 2백만원을 내라고 억지를 부려 전화 및 만남연락을 취하였음에도 회피하고 연락이 없었다가 최근에 와서 갑자기 3백만원을 값으라고 하였습니다.
소송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