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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아줌마가 나만 싸가지로 만듬

시계 |2017.08.13 13:28
조회 271 |추천 0
제가 너무 빡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에서는 예의를 생각해서 아줌마라고 했지만 사실은 나이 많은 할머니이심

어디서: 여자 화장실
화장실 사건의 진실

1. 내가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화장을 하고 있었음
화장을 하면서 그 두사람 얼굴을 보고 있었음
화장실 아줌마가 매니저님에게 화장실 물을 안내려라고 하자
매니져님이 누가요? 물음에
청소 아줌마가 고개랑 내쪽으로 하고 나를 보면서
재 라고함
☞화장하는데 어떻게 보이냐 라는 의문을 대비해 사진을 첨부 검은색으로 칠해진건 나임



이런식으로 뒤에 있는게 다 보임 나는 내가 서있는 곳에서 화장을 함

2. 내가 매니져님께 방금 청소 아줌마랑 무슨이야기를
했냐 내이야기를 했냐고 물었는데 무슨이야기? 라고 물었고 나에 대한 이야기를 안했다고 함

3. 청소하는 아줌마에게 아까 매니져님이랑 내 이야기를 했냐고 물었는데 무슨이야기? 너 이야기 안했어라고 말했고 내가 다시
아까 매니저님이랑 내 이야기 하지 않았냐라고 물으니 대__로 바닥을 닦으며 무시하고 지나감

4. 매장 청소 후 내가가서 무슨이야기를 했냐고 물으니
아줌마가 나한테 니 왜그러냐 라고 화냄

5. 내가 화장실 물 안내렸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아줌마가 내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함
그래사 내가 내 이야기 하는거 봤는데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함

6. 다른사람 붙잡고 매니저님 한테 내가 직원이냐고 물어봤다고 그거 가지고 자렇게 난리를 친다고 거짓말을 함
☞ 청소 아줌마가 직원이라고 물어봤다면 나 (쟤) 직원이다 라는 대답이 나와야 했고
하다못해 매니져님이 네 라는 대답이 나와야 하는데 청소 아줌마가 쟤 라는 말이 끝이였음

7. 내가 그게 아니지 않냐고 아까는 내 이야기 안했다면서요 라고 했고 아줌마는 내가 언제 그랬냐 라고 시종일관 이였고 붙잡은 사람은 화장실을 나가고 아줌마가 시바 내가 언제 니 이야기를 했냐고 그러냐면서 욕을 함

8. 내가 왜 아줌마가 욕을 하냐 나는 욕을 안했는데 라고 하자 나보고 사람 죽일사람이라고 내가 언제 욕을 했냐고 생사람 잡는다고 화장실에 있는 다른사람 잡으면서 아까 내가 물어봤을때 나한테 너 직원이냐고 물어본거 라고 말을 해줬다고 계속 말을 바꿈

8. 내가 그게 아니지 않냐고 내가 아줌마가 하는 소리 다 들었다면서 상황을 이야기를 하는데 아줌마는 계속 다른사람 붙잡고 내가 직원이냐고 매니져님한테 물어봤다고 함

9. 자꾸 거짓말 치지 말라고 하니까 아까는 내 이애기 한 적 없다면서요 라고 하니까 내가 항상 화장을 하고 있어서 내가 아줌마 일을 방해했다고 세면대를 치면서 화를 냄
☞ 내가 대부분 매장에 항상 불꺼져있고 b1에서 청소 아줌마 빼면 가장 빨리오는 편임
평일 오픈 11시고 출근은 10시 30분 까지인데 내가 거의 10시나 10시 10분정도에 오고 불은 10시 30분에 켜지면서 음악이 나옴
☞엄마 아는 사람이 화장실 이나 계단청소를 하신적이 있어서 청소하는 아줌마가 오면 치우시라고 항상 자리를 비켜드렸고 치우기 힘드실까봐 내가 화장하거나 렌즈 세척하면 흔적이 남으니까  쓴 세면대 매일 다 닦고 감

10. 내가 그게 아니지 않냐 라고 내가 다시 이야기를 하니까 바닥에 주저 않아서 아줌마가 내가 이런일을 하니까 사람을 무시한다는둥 경찰에 신고 한다는 둥 화장실 안에 있는 다른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함
☞ 엄마가 아시는 분이 화장실 이나 계단청소를 하신적이 있어서 청소하는 아줌마가 오면 치우시라고 항상 자리를 비켜드렸고 치우기 힘드실까봐 내가 화장하거나 렌즈 세척하면 흔적이 남으니까 쓴 세면대 매일 다 닦고 감

11. 다른사람들은 내가 오해했다면서 나만 예민보스로 몰고감 심지어 서비스센터 하는 사람은 화장실 나오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듬

내가 다른사람 있었을때는 화장실 물내리는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못했음 괜히 꺼냈다가 찔러서 그런거냐고 할까봐 말을 못함
사람들은 청소 아줌마 말만 듣고 내가 오해를 해서 생긴거고 내가 별것도 아닌걸로 화내는 노답이면서 싸가지라고 생각함

+ 전에 그 아줌마가 플라스틱 목욕가방 같은게 손잡이가 빠져서 혼자 끙끙 거리면서 넣으려고 한거 내가 넣어주려고 도와줬었음

질문: 내가 예민한거고 오해한거고 잘못한거임?
말을 짧게 쓰고 음슴체로 쓴건 너무 지금 화가나서 그런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퍼가셔도 상관없고 글 수정만 안하고 어디든 올리셔도 상관없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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