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3살인데 남자 잘 물어서 시집 잘가는 방법 없을까요?

각설탕 |2017.08.13 20:56
조회 10,604 |추천 4

안냐세여~ 23살 흔녀입니당 *^^*

 

상고 나와서 전산회계, 전산세무 자격 따놓으면 경리로 잘 먹고 잘 살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여..ㅠ

 

지금 경리일 하는데 매일이 피곤하고 일이 힘들고 돈은 쥐꼬리에...ㅠㅠ

 

그래서 제가 외모는 좀 되는데 이걸로 남자 잘 물어서 시집이나 갈려고 하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제가 학창시절 공부의 중요성을 몰라서 상고나왔고 상고나와서 돈버는게 최고라 생각해서 바로 취업반으로 가서 일배우고 회사들어갔거덩요...

 

따라서 고졸 학력에 중소기업 경리로 일하고 있는 중이구여...;;;

 

얼굴은 아이유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고 회사에서 아저씨들이나 오빠들이 저를 많이 예뻐해주세욥!!! :)

 

제 목표는 고만고만한 대기업이나 공기업 들어간 남자 물어서 시집갈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__)

추천수4
반대수61
베플ㅇㅇ|2017.08.14 02:18
안냐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 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혐 만들려구 우리아조띠 주작해뗭?
베플ㅇㅇ|2017.08.14 01:12
좀 더 연구하고 오시길 32살 아재가 쓴거같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