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랑 1도 상관없는 남자에게..

쑤닝 |2017.08.14 00:38
조회 8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첫눈에 반한 것 같은데

서점직원이거든요? 그 사람 보려고 필요없는거

사러가고, 주위에서 서성거리고..

정말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밖에 안나요.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그분과 맺어질 가능성이 전혀

없잖아요. 그래서 잊으려고 하는데 정말 마음 아플것 같

아요.진짜 쓰리다 라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

요.괜시리 속상하고,서운하고,미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