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첫눈에 반한 것 같은데
서점직원이거든요? 그 사람 보려고 필요없는거
사러가고, 주위에서 서성거리고..
정말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밖에 안나요.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그분과 맺어질 가능성이 전혀
없잖아요. 그래서 잊으려고 하는데 정말 마음 아플것 같
아요.진짜 쓰리다 라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
요.괜시리 속상하고,서운하고,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