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주의
처음에 우리집에 온 날이에요 흰색애가 암컷이고 이름은 랑이에요 옆에있는 알록달록한(?)애가 수컷이고 이름은 아리에요
2015.6.3
집 산 날! 그래도 다른 쥐보다 똑똑한 것 같아요 화장실에 볼일을 봐요! 기니피그 의외로(?) 똑똑해요
적응이 되고, 저랑 좀 친해졌을 때에요 울타리를 사서 집을 잠깐동안 넓혔어요 잠깐이라도 뛰고 먹으면서 놀으라고.
잠깐 울타리안하고 거실에 풀어놓은 사이에 쇼파밑으로 들어가서 먼지를 다 뭍혔어요... 씻기가 힘들었죠...ㅎㅎ
아.... 이건 잠깐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이렇게 됐어요...하핳...
이건 아리가 목욕하고 말리기 전에 찍은거에요!
기니피그도 목욕을 시켜줘야되요!
기니피그는 미나리를 좋아해요! 랑이가 미나리먹는걸 찍었어요 나중엔 미나리가 없는 빈 비닐봉지소리에도 꾸잉꾸잉하면서 무릎위로 올라와요!
아무래도 암컷이랑 수컷이랑 같이 키우면 사랑을...크흠... 둘째 달이에요! 태어나고 한 시간도 안 되서 찍은 거에요!
셋째 산이에요! 태어난 당일, 밤에 찍은거에요!
태어난 당일 밤에 찍었어요!
순서대로 달, 산, 별
잠옷이 체육복바지였는데 제 체육복이 아니라서 바지통이 좀 넓어요 바지 사이로 3마리 다 들어갔어요 간지러워서 미칠뻔 했어요...ㅋㅋㅋ
이건 인생샷이에요 이게 제일 잘 나왔어요 다 움직여서 흔들린 사진밖에 없는데...ㅎㅎㅎ
이상 기니피그 주인이였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아빠의 반대로 다 분양을 보냈구요! 총 5마리 다 보냈어요! 제가 판을 보니까 다 강아지 아니면 고양이가 대부분이더군요 그래서 올려봤습니다! 판에 올라온 고양이 글 처럼, 기니피그도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사진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